공약을 잘 지킨다는 트럼프

Posted by 괴이공간
2017.02.25 20:20 [번역]/[9ga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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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약을 잘 지킨다는 트럼프  (0) 2017.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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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정부, 백신 반대하는 부모에게 복지혜택 삭감

Posted by 괴이공간
2017.02.25 20:12 [뉴스]/[뉴스]국제


출처 : http://ntx.wiki/bbs/board.php?bo_table=news&wr_id=1943


효과가 대단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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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대컬렉션] 아이오와 급 전함 아이오와. 일러스트 공개.(대사번역)

Posted by 괴이공간
2016.02.21 13:59 [게임정보]







Hi! Me가 Iowa급 전함 Iowa야. You가 이 함대의 Admiral이야? 좋잖아! 우리들도 잘 부탁해.



Hi! Iowa 급 전함 Name ship, Iowa야. 고속전함으로, 이런 중무장. Battle Ship의 최종형이라 불리는 완성도. USA가 낳은 최후의 전함급으로서, 이 함대에서도 열심히 할께. 잘부탁해.




2016년 2월 21일 일러스트가 공개되었다. 일단 폭발적인 반응. 호시이 미키쇼쿠호 미사키 같은 전형적인 금발 소녀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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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반가와요
  2. 좋은소식 잘 읽었습니다.~^^

[사카키바라 사건] 1997년 14살 나이에 초등학생을 살해한 범인, 현재 모습이 공개.

Posted by 괴이공간
2016.02.19 12:17 [뉴스]/[뉴스]사건








2016년 2월 주간문춘에서 범인의 현 사진(33세)을 실었으며, 사진을 분석해서 거주지(로 추정되는 장소)에 대하여 판명이 이루어졌다. 거주지는 도쿄도의 아다치구(足立区)인데, 2015년 10월에 오리비둘기의 사체가 발견되거나, 2015년 10월 22일 17시 쯤에 하교중인 어린아이에게 30대, 키 160cm 정도의 검은 티셔츠를 입은 남성이 "고양이의 시체가 있으니까 보여줄게."라고 말을 거는 흉흉한 사건이 발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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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딸 살해 암매장 사건] 경기도 용인시에서 7세 딸을 친모가 때려서 숨지게 하고 야산에 암매장.

Posted by 괴이공간
2016.02.16 22:58 [뉴스]/[뉴스]사건

1. 소개

2011년 10월, 경기도 용인시에서 7세 큰 딸을 친모가 때려서 숨지게 하고, 경기도 광주 인근 야산에 암매장한 사실이 2016년 밝혀진 사건이다. 다만 수사는 경남 고성경찰이 맡았다.

2. 상세

2009년 1월, 어머니 박 씨는 남편과 불화를 겪어, 두 딸과 함께 서울에 있는 집을 나와서 대학동기가 더부살이를 하던 경기도 용인시에 있는 이모씨(45세 여성)의 아파트에서 함께 살았다. 2011년 10월, 7살이던 큰 딸이 이 씨의 집에서 가구를 훼손한다는 이유로 베란다에 감금하고 때려서 숨지게 했다. 그녀는 지인의 도움을 받아, 딸의 시신을 경기도 광주 인근의 야산에 암매장 했다.

박 씨(42세 여성)는 큰 딸을 폭행하여 사망에 이르게 하고, 시신을 암매장한 혐의로 구속되었다. 큰 딸의 사체 암매장은 친어머니의 친구 백모씨(42세 여성)와 이모씨(45세 여성) 등이 도왔으며, 이렇게 사체 유기를 도운 지인 3명도 구속, 입건되었다.

3. 수사

박 씨의 남편은 2013년 5월 무렵, 두 딸의 주소지를 고향 고성군으로 옮겼다. 고성군 주민센터는 2014년 3월 1일에, 초등학교 취학 대상자가 된 작은 딸에게 취학통지서를 보냈는데, 두 딸은 서류상 주소만 바뀌었을 뿐 고성에서 지낸 적이 하루도 없었기 때문에 등교를 할 수 없었다.

이 때문에 보호자로 등록된 두 딸의 할머니가 입학을 1년간 미뤄달라는 유예 신청서를 제출하고, 유예 처리가 되었다. 1년 뒤에도 손녀의 행방을 알지 못한 할머니는 의무교육 대상자에서 제외시켜달라는 면제 신청서를 제출하여, 면제 처리가 되었다.

본래, 나이스 교육행정정보시스템에서는 이 경우 '입학 대상'이 아니라 '입학 비대상'으로 등록되어야 하는 것이 정상이다. 작은 딸은 실종된 상태였기 때문에 면제 처리를 받는 것이 정상이었기 때문.

하지만 보호자 할머니가 손녀를 최대한 빨리 찾아서 학교에 보내겠다는 말을 했기 때문에, 학교 측은 "끝까지 기다려보자"는 생각으로 입학 대상으로 등록해서 관리를 하고자 했다. 비록 학교에 온 적이 없더라도, 입학 대상에 포함된 이상 학생이 한 명이라도 나타날 때까지 기다리려고 했던 것. 행정 절차상은 사소하기는 해도 잘못된 일이었으나, 전교생이 60여명 밖에 되지 않은 작은 학교에서 학생을 포기하지 않겠다는 소명감으로 했던 의도적인 '실수'였다….

그리고 이 작은 딸은 '입학 대상'으로 등록된 바람에, '미취학 아동'이 아닌 '장기결석생'으로 분류되었으며, 도 교육청이 2016년 초 장기결석 아동에 대한 일제 조사를 하면서 경남 고성 경찰은 작은 딸의 소재지 파악을 의뢰받게 되었다.

그리고 고성 경찰이 관련 서류를 확인하다가, 작은 딸 위에 언니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으며, 친모를 심문하여 행방을 추궁하였다. 친모는 처음에는 큰 딸을 '잃어버렸다', '산에 버리고 왔다'는 둥 횡설수설을 하다가 마침내 범행을 자백하였다.

결국 학교의 오류로 작은 딸이 장기결석생으로 분류된 덕분에 큰 딸의 죽음을 알 수 있게 되었던 것이다. 숨진 큰 딸은 관할 서울지역 주민센터가 취악통보 불응 등의 사실을 통보하지 않은 탓에, 교육당국은 큰 딸의 존재조차 모르고 있었다고 한다.

이렇게 5년 만에 묻혀 있던 진실이 드러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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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육상계 도핑 사건] 도핑 의혹이 집중된 RUSADA 주요 인사들, 연이어 심근경색으로 의문사.

Posted by 괴이공간
2016.02.16 22:42 [정보]/[정보]스포츠

1. 소개

2015년~2016년에서 밝혀진 러시아 육상계의 대규모 도핑 사건이다. 세계반도핑기구(WADA)에서 2015년 11월 반 도핑 조사 보고서를 발표하면서, 러시아 육상 선수들이 광범위한 도핑을 했다는 것이 밝혀졌다.

2. 상세

도핑을 막아야 할 도핑검사기관인 RUSADA 산하의 모스크바 실험실의 의사, 직원들이 선수, 코치와 공모하여 조직적으로 도핑에 관여하였으며, 러시아 스포츠부는 이를 묵인하거나 조장했고, 정보기관연방보안국(FSB)까지 도핑에 관여한 것으로 드러났다. 즉, 러시아 육상계가 정보기관과 국가기관의 조장을 받아 광범위한 도핑 공작을 벌인 것이다.

국제육상경기연맹(IAAF)에서는 징계로서, 모든 러시아 육상선수의 올림픽 등 국제육상대회 출전을 잠정적으로 금지하였다. 모스크바 실험실이 폐쇄되었고, RUSADA의 자격도 잠정적으로 중지되어 제한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러시아에서는 2016년 8월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릴 하계 올림픽에 육상 선수들이 출전할 수 있도록 자정 노력을 기울이고는 있으나….

3. 의문사

어떻게 된 일인지 의혹이 집중된 RUSADA의 주요 인사들이 미국으로 도피하거나 의문사를 당하는 일이 일어나고 있다(…).

2016년 2월 3일에 2008년 부터 2010년 까지 RUSADA 집행위원회 위원장를 지내던 뱌체슬라프 시녜프가 51세 나이로 '''심근경색''으'로 숨졌다.

2011년 3월 부터 RUSADA 집행이사를 맡다가 도핑 파문으로 사임한 니키타 카마예프가 2016년 급사했다. RUSADA의 전 집행이사 니키타 카마예프는 2016년 2월 14일 50세 나이로 급사했다. 스키를 타고 집으로 돌아온 뒤 가슴 통증을 호소하며 응급차로 병원에 옮겨졌다가 숨졌다고. RUSADA 공보실에서는 사인을 심근경색으로 발표했다. RUSADA 회장 대행 안나첼리오비치는 니키타 카마예프가 평소 심장 문제를 호소하거나, 아팟던 적이 없다고 의문을 제기했다.

1월 말에는 RUSADA 산하 모스크바 실험실 소장 그리고리 로드첸코프와, 부소장 티모페이 소블레프스키가 미국으로 이민을 떠났다.

대체 이게 어떻게 된 일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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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현] 1살 때 미국으로 입양, 현재 친부모를 찾고 있다는 대한민국 스키선수.

Posted by 괴이공간
2016.02.16 22:15 [정보]/[정보]스포츠




1. 소개

대한민국 국적의 스키 선수. 종목은 '프리스타일 스키 슬로프스타일'이다.

2. 생애

2.1. 입양

1살 때 미국에 입양되었다. 미국 이름은 '재클린 글로리아 클링', 3살 때부터 스키를 탓으며 2015년에 한국 국적을 얻었다. 이미현이라는 이름은 입양되기 전의 기관에 기록으로 남겨진 이름이라고 한다.

2016년 시점에서 협회 등을 통해서 한국에 있을 친부모를 찾고 있으나 아직 성과가 없다고 한다.

3. 선수 활동

한국 국적을 얻기 전에 자국 내 대회에서 정식 선수가 아닌 참가자로 활동한 적이 있다.

대한스키협회에서는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국가대표로서 육성하려고 공을 들이고 있다. 협회 근처에 숙소를 얻었으며, 2015년 말에 협회의 지원을 얻어 특별귀화 절차를 밟았다. 캐나다한국을 오가면서 활동하고 있다.

미국에서는 스키를 타기 위해서 수영장 청소, 패스트푸드 식당 종업원 등 다양한 일을 했다고 한다. 인터뷰에 따르면 미국에서는 대부분 직접 경제활동을 하기 때문에 특별한 일은 아니라고.

2월 18일 강원도 평창 보광 휘닉스파크의 2016 국제스키연맹(FIS) 프리스타일 스키 월드컵에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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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핑클 이진 결혼 발표, 상대는 6살 연상 금융업 종사자.

Posted by 괴이공간
2016.02.16 21:45 [뉴스]/[뉴스]연예

1.11. 결혼

2016년 2월 20일 하와이에서 결혼식을 한다는 발표가 떴다. 16일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20일 하와이 교회에서 일가친척들만 참석한 가운데 작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상대방은 6살 연상의 남자친구로, 미국에서 금융업에 종사하고 있다고 한다. 2014년 지인의 소개로 만났으며, 1년간 교제한 끝에 결혼을 하게 되었다고 한다.

뉴욕에서 신혼살림을 차리고, 양국을 오가면서 활동할 계획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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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생각] 줄거리, 등장인물 소개.

Posted by 괴이공간
2016.02.14 22:02 [정보]/[정보]영화

1. 소개 

2016년 개봉작. 감독 이한. 주연 임시완, 고아성. 6.25 전쟁 당시의 어린이 합창단의 실화를 모티브로 하고 있다.

2. 등장인물 

한상렬(임시완)
국군 소위. 인민군의 학살에서 생존하였으나 여동생을 잃었던 과거가 있다. 부산에서 전출 명령을 받아 머물게 된 부대 내에서 어린이 합창단을 이끌게 된다. 학살에서 살아남았던 악몽을 꿀 정도로 전쟁에 대한 트라우마가 깊은 인물이었으나, 아이들을 지키면서 마음을 열게 된다.

박주미(고아성)
부대 내에서 고아원을 이끄는 자원봉사자 선생님. 유학파라고 언급된다. 부모님은 외국에 있는 것으로 보인다. 모던한 여성으로 피아노도 잘 치고 맥주도 잘 마신다. 합창단을 위한 예산도 어떻게 구해오는 대단한 여성.

갈고리(이희준)
부산 건달. 본래 박 대령의 부하였으나 전투에서 한 팔을 잃어 상이군인이 되었다. 외팔이가 된 몸이라, 박 대령의 연줄을 이용해서 부대를 드나들며 보급 물자를 조금씩 빼돌려 암시장에 넘기고 있으며, 자신이 데리고 있는 아이들을 앵벌이 시키기도 한다. 합창단을 만들자는 한상렬의 계획을 그리 탐탁치 않게 여기던 박 대령 앞에서, 이승만 박사 흉내(…)를 내며 합창단을 만들면 좋은 반응이 있을 것이라고 꼬드겨서 합창단을 만들게 하지만, 사실 자신이 데리고 있던 아이들을 합창단에 넣는다는 명목으로 집어넣어 부대 내에서 석유를 몰래 훔쳐서 팔려는 계략을 숨기고 있었다.
석유를 훔쳐 팔던게 한상렬에게 걸리고, 한상렬과 싸움을 벌이다가 바다에 빠진다. 수영을 못해서 빠져 죽으려던걸 한상렬이 구해주자 뭔가 심경의 변화를 일으키고, 순이를 데려가려던 '도련님'을 두들겨 패버린다. 울음을 터트리는 아이들을 보며 내가 뭘 잘못했느냐는 한탄을 늘어놓는다. 이후 조용히 아이들의 공연에 참가하고, 마지막 장면에서는 하얀 양복에 백구두를 입고 아이들의 공연을 조용히 지켜본다.
외팔이가 된 것에 깊은 상처를 받고 있어, 영춘호의 부하가 자신의 팔을 보고 비웃자 나중에 죽도록 패버리고, 영춘호 역시 자신을 '병신새끼'라고 부르자 죽도록 두들겨 팬다.

조 상사(이준혁)
이름이 나오지 않는다. 한상렬의 도움을 받아 전선에서 목숨을 건졌으며, 부대에서 헌병이 되었다. 한상렬의 은혜를 갚고 싶어 그를 비교적 안전한 부산 후방의 부대로 추천했다. 전쟁으로 깊은 마음에 상처를 받았지만, 밝고 명랑하게 살려고 하는 인물로서, 상렬과 함께 술을 마시면서 즐겁게 지내려고 하고, 상렬과 주미를 이어주려고 배려하는 모습도 보여준다. 마지막 장면에 소담과 나란히 앉아 있는 걸로 보아 잘 된 걸로 보인다.

소담(박지연)
부대 내 고아원의 식모. 중간에 시집도 못가고 이게 뭐냐는 말을 내뱉는다. 마지막 장면에 조 상사와 나란히 앉아 있는 걸로 보아 잘 된 느낌.

박 대령(박수영)
한상렬이 전출된 부대의 사령관. 처음에는 합창단 개설을 탐탁치 않게 생각했지만 갈고리의 꼬드김에 넘어가 이를 허락해준다. 합창단이 좋은 반응을 얻자, 한상렬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위험한 전방 위문공연을 명령내렸다.

도련님
갈고리의 뒤를 봐주는 '도련님'. 고위 정치인의 아들로 밀수를 하고 있으며, 갈고리에게 부대 물자를 빼돌려서 착복하고 있었다. 사소한 보급품을 빼돌리는 정도였으나, 나중에는 갈고리에게 중요 군사물자인 석유까지 훔쳐오도록 압력을 넣었다.
페도 새끼(…)로서 순이에게 눈독을 들이고 먹을 걸 주면서 나한테 뽀뽀해봐라(…)고 하거나 옆에 앉혀놓고 립스틱을 발라주는(…) 등, 합창단 가족 영화라고 알고 온 관객이 보기에 심히 불편할 정도로 변태적인 모습을 보인다. 갈고리 조차도 아 한테 뭐하는 짓이냐며 황당해하고, 데리고 다니던 여자도 오빠 미쳤냐는 말을 듣는다.
결국 아이들을 지키려고 달려온 한상렬이 그 꼴을 보며 주먹을 날려 쌍코피가 터지고, 나중에는 갈고리를 병신이라고 불렀다가 분노한 갈고리에게 묵사발이 난다. 이후로 등장이 없다. 대령도 감당이 안될 거물이라는데 허무하게 퇴장했다.

2.1. 아이들 

동구(정준원)
순이의 오빠. 아버지가 인민군의 앞잡이 노릇을 하느라 순이와 함께 인민군가를 부르고 다녔으나, 국군이 들어오자 아버지는 그 동안 원한을 가졌던 동네 주민들에게 린치를 당해서 죽고 만다. 순이를 데리고 피난길을 떠나서 부산으로 흘러 들어간다. 부산에서 갈고리 아래에서 구두닦기를 하면서 지내다가 부대 내 석유를 훔쳐 팔려는 갈고리의 계략으로 부대 안의 고아원으로 들어가게 되며, 갈고리에게 협력하며 부대 내 석유를 몰래 빼돌리는데 협력한다.
한상렬의 도움으로 갈고리 일당에서 벗어나고, 춘식이와도 화해하여 합창단에서 활동한다. 합창단 위문 공연을 하다가 오줌누러간다는 순이와 숲 속에 들어갔다가 길을 잃었고, 우연히 인민군 부대와 마주치게 된다. 순이를 데리고 도망치다가 결국 전투중에 인민군의 총에 맞아 중상을 입는다. 한상렬은 동구를 살려보려고 자신도 부상을 입은 몸임에도 수혈을 하지만 결국 순이의 노래를 들으며 죽게 된다.

순이(이레)
동구의 여동생. 아버지가 인민군 앞잡이 노릇을 하느라 인민군가를 부르고 다녔는데, 국군과 마주쳤을 때 노래 뭐 부르냐는 군인의 말에 적기가를 불렀다가 아버지가 국군에 체포되고 인민군 앞잡이라는게 들통나서 린치를 당해 죽는다. 이 때문에 자기가 노래를 부른 탓에 아버지가 죽었다고 생각하여, 트라우마가 생겨서 노래를 부르지 못하게 된다.(물론 순이가 노래를 부르지 않았어도 어차피 다들 인민군 앞잡이라고 다 아는 판이니)
동구와 함께 부산에서 지내게 되며, 갈고리 밑에서 꽃 파는 장사를 하면서 살았다. 노래를 못 부르는 상태였지만 동구와 떨어지지 않으려고 합창단에 들어가고, 동구는 순이를 지키려고 갈고리에게 협력하게 된다. 전방으로 위문 공연을 다니던 도중에 잠깐 오줌을 누러 숲에 들어갔다가 길을 잃어버렸고, 이 때문에 동구와 함께 인민군과 마주치게 된다. 인민군과 국군의 총격전이 벌어지자 동구와 도망치다가 동구가 총상을 입게 된다.
죽어가는 동구의 노래를 불러 달라는 부탁에 '오빠 생각'을 불러준다. 이후 전쟁이 끝날 때까지 합창단의 주역으로 활동한다.

춘식(탕준상)
동구, 순이의 고향 친구. 춘식의 아버지는 동구네 아버지가 밀고하는 바람에 인민군에 잡혀가서 죽었고, 이 사건 때문에 동구를 빨갱이 새끼들이라며 증오하고 있었다. 한상렬의 중재로 화해를 하게 되며, 다시 친구 사이로 돌아가서 함께 공연을 하게 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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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좋은소식 잘 읽었습니다.~^^

[대한항공 땅콩회장] 박창진 사무장, 미국 뉴욕지방법원에 항소 제기. 한국 법원은 공정한 재판이 어려워.

Posted by 괴이공간
2016.02.14 02:14 [뉴스]/[뉴스]사건

7. 미국법원 항소 

2016년 2월 13일, 뉴욕주 법원에 따르면 박창진 사무장이 미국의 뉴욕지방법원에 항소를 제기했다고 한다. 퀸스카운티대법원은 1월 12일 박 사무장이 조현아 전 부사장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 대해서 기각 판결을 내렸는데, 당시 뉴욕카운티대법원은 소송 당사자가 모두 한국에 있으며,증인과 증거가 모두 한국어로 작성되어 있어 뉴욕주 법원보다 한국법원에서 다루는 것이 합리적이라는 이유였다.

하지만 박 사무장 측은 이 사건이 뉴욕 JFK공항에서 발생한 만큼 퀸즈 카운티 법원에 관할권이 있다고 주장하였으며, 조 전 부사장이 한국에서 특별대우를 받아 공정한 재판이 어렵다는 이유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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